골든메모리 살롱
어르신의 이야기를 함께 듣고, 나누는 시간
다가오는 살롱
2026년 4월 19일 (토) 14:00
60년 교단의 기억 — 김경순 어르신의 이야기
송파구자원봉사센터 3층
정원 30명
초등학교 교사로 60년간 교단에 서신 김경순 어르신의 인생 이야기를 함께 듣는 시간입니다. 자서전 낭독과 어르신과의 대화 시간이 있습니다.
김 김경순 어르신
2026년 5월 10일 (일) 14:00
전쟁과 평화 — 두 어르신의 1950
송파구자원봉사센터 3층
정원 30명
한국전쟁을 경험하신 두 어르신의 이야기를 함께 듣습니다. 각기 다른 배경에서 전쟁을 겪은 두 분의 기억이 교차합니다.
정 정만호 어르신
윤 윤석범 어르신
지난 살롱
2026년 3월 15일 (토) 14:00
한강의 새벽 — 어부 박영호 어르신
참여 28명
50년간 한강에서 새벽을 맞이하신 박영호 어르신의 이야기. 변해가는 한강과 함께한 인생을 돌아보았습니다.
박 박영호 어르신
살롱이란?
골든메모리 살롱은 어르신의 자서전을 함께 읽고,
어르신의 목소리로 직접 이야기를 듣는 오프라인 모임입니다.
매월 송파구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리며,
살롱 영상은 YouTube에 공개됩니다.